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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신문방구 / 생애사 쓰기 강좌

어르신들의 문장으로,
인생을 씁니다

우리 동네 신신문방구가 도와드립니다.
당신의 인생을 한 문장씩, 함께 또박또박 받아 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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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사진과 빈 원고, 만년필
시안용 이미지

쉰 명이 넘는 어르신과 함께 인생을 문장으로 옮겨왔습니다.

처음엔 "내가 무슨 글을 쓰냐"고 하시던 분들이, 마지막 시간엔 자신의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으신답니다.

15년간 어르신들의 자서전을 써드리면서, 정작 제 부모님의 인생은 몰랐습니다. 더보기 →
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
  • 부모님이 평소 옛날이야기를 자주 하시는데, 남겨두고 싶으신 분

  • 어르신 대상 문화 프로그램을 찾는 복지관문화센터 담당자

  • 만복사진관 전에, 이야기부터 정리하고 싶으신 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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